복음학교 수강생 후기

복음학교 1단계 코스 <입문반>의 수강생 후기입니다.

강의와 멘토링 후기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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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보며 사는 삶을 끝내는 1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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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니팬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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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교회를 떠난 성도
경기 40대 감리교 목회자

 

제목: 분노, 짜증, 불안 망상 - 평생 고민했던 문제가 단 하루 만에 해결됐다

사람 눈치 보며 사는 당신, 이 변화를 경험하면 다릅니다

 

복음학교에 참여후 변화

  • 목사, 장로, 성도들의 눈치를 봄, 예민함 → 두려움, 열등감 사라짐
  • 불안과 긴장 → 평안과 자신감 누림
  • 분노와 상처 → 미움이 사라짐
  • 짜증과 부정적인 생각 → 여유와 긍정적인 사고로의 변화
  • 믿음의 불확실성 →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확고한 믿음

 

 

복음학교 참여를 적극 추천합니다.

 

저는 남들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뇌 질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마음속에는 늘 불만과 분노, 화, 정신적 불안, 과민, 남의 눈치 보며 사는 삶으로 깊은 상처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하루하루가 긴장과 두려움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평안한 날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복음학교에서 들었던 복음을 제 삶에 실제로 적용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경험하지 못한 경험입니다. "하루 종일 이렇게 기분이 좋았던 적은 처음" 이었습니다. 저의 노력이나 수고로 경험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의 신앙으로는 신기합니다. 복음을 제 삶에 적용함으로 제 안에 있는 깊은 불안과 상처에서 벗어나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동안 저는 무언가 열심으로 기도하고 예배 드리고 사역하며 은혜를 받는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믿음으로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다니 저의 신앙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변화가 일어났는지 저도 신기하지만, 제가 이해한 부분만 간단히 나누어 보겠습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어제 목사님이 전해 주신 고린도전서 말씀을 읽고, 거울 앞에서 예수님 안에서 새로워진 나의 정체성을 나 자신에게 선포해 보았습니다. 예전에는 그저 성경을 연구하고 듣는 데 익숙했지만, 말씀을 믿고 나 자신에게 먼저 선포하는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말씀을 믿어도 믿어지지 않는 것들도 많았기 때문입니다.

 

선포의 힘을 경험하다
특별히 제가 가장 약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에 대해 말씀을 의지해 선언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리스도와 함께 끝났다. 이제 나는 당당하다!"

그리고 놀랍게도 제 안에서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부담스럽던 상황이 더 이상 두렵지 않았고, 불안했던 관계에서도 위축되지 않았습니다.

 

완전히 달라진 나
오늘, 저는 분명히 달라졌습니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자, 사랑받는 자는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있는 힘이 있다."
"나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며 기쁘게 살 수 있다."

 

이제야 제 존재의 근거를 확실히 알았습니다. 복음을 믿고 선포하는 것만으로도 삶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믿음은 스스로 쌓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 대상을 온전히 믿는 것에서 완성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 사람 눈치를 보지 않습니다.
이 모든 변화는 말씀을 의지해 선포하는 믿음!!

그리고 예수를 온전히 믿는 믿음에서 왔습니다. 믿음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음을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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