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학교 수강생 간증 · 후기

하나의 주제만 선택하셔야 관련 간증문을 볼 수 있습니다.

쓴뿌리 뽑는 1가지 해답

작성자 정보

  • 복된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3년 눈물기도 실패? 쓴뿌리 뽑는 1가지 해답"

40대 집사 · 복음학교 1단계 입문반

나와 너무 달라 힘겨웠던 남편 때문에 부딪칠 때마다 울고 기도해도 마음에 원망만 가득 차올라 절망했었습니다. 그런데 복음학교를 듣고 단 2번 참여한 복음 적용만으로 남편이 원망의 존재에서 고마운 존재로 완전히 달라 보이는 기적을 맛보았습니다. 가슴 답답한 관계의 갈등 속에서 헛다리 짚지 않고 진짜 사랑을 회복하는 선명한 길이 이곳에 있습니다.
추천인: 지금까지 영성훈련을 비롯하여 많은 성경공부와 복음에 대해 교육을 받아도 삶의 변화가 없어서, 복음을 잘 이해하도록  교회에서 함심 기도를 했고, 친한 동생이 삶의 변화가 없는 이유는 사람이 품고 있는 신관의 왜곡이라는 것을 깨닫고 검색으로 찾아서 저를 소개해 주었어요.
지 역: 40대 집사
과 정: 복음학교 1단계 입문반
코 칭: 0회
장 소: ZOOM 온라인

POINT 한눈에 보는 간증 핵심

  • 흩어져 있던 복음의 조각들이 연결되며 복음의 맥이 잡힘
  • 하나님께서 이루신 일과 내가 해야 할 일의 구분으로 신앙의 중심 확립
  • 단 2번의 저널링으로 남편이 원망의 대상에서 고마운 사람으로 변화
  • 종교적 노력(단순 반복 기도)이 아닌, 복음의 일상 적용을 통한 진정한 삶의 방향 전환
Q. 내가 경험한 복음학교 강의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복음 중심 십자가 신앙을 만난 것 같아서 희망과 소망이 넘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좋으신 분이고 내가 하나님께 어떤 은혜를 받았는지도 알아서 주님을 위해 살고 싶은 마음은 가득한데, 내가 삶에서 어떤 것을 이루기를 원하시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신 것과 내가 해야 할 일을 정확히 구분하게 되었습니다.
Q. 당신의 영혼을 짓누르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이었나요?
하나님께 정말 좋은 모습으로 변화되어 영광을 올려드리고 싶은데 분노(많이 해결되었지만), 판단, 미움의 쓴 뿌리가 완전히 뽑히지 않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Q. 어둠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으며, 두드려본 문들은 무엇이었나요?
쓴 뿌리 선포기도문(회개형식)으로 오랫동안 기도했고(약 1년), 부딪칠 때마다 울고불고 기도했고(2년 정도), 우리교회 쓴 뿌리 선포기도문으로 지속적으로 했습니다. 말씀도 하루 1시간씩 매일 읽었고, 설교는 거의 항상 듣고 있었습니다.
Q. 위의 모든 노력이 왜 참된 자유를 주지 못했다고 생각하십니까?
복음을 안다고 생각했고, 그런 선포기도나, 기도, 말씀 읽기로 내가 변화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아직 더 충분히 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여겼으나, 그 순간이 찾아오면 좌절, 또 좌절.. '나라는 인간은 도대체 어찌해야 하는가..' 자기실망에 빠지곤 했습니다.
그런데 10개의 강의를 통해 흩어진 복음의 조각들이 맞추어지기 시작했고, 2번밖에 쓰지 않은 저널링이 조금 효과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이 원망의 존재에서 고마운 존재로 달라 보임)
Q. 삶이 송두리째 바뀐 '결정적 순간(Aha Moment)'은 언제였나요?
그전에는 내가 해야 할 일이 아주 많았고 무엇을 중점으로 해야 할 줄을 몰랐는데,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어서 머릿속이 시원해졌습니다.
Q. 과거에는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생각했나요?
이 관점은 사실 크게 변화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위해 모든 걸 하신 분이시고, 내가 하는 어떤 것도 인정하시고 응원하시되 선하신 방향으로 계속 인도하시는 걸 믿습니다.
복음을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해달라는 기도에 이렇게 빠르게 응답하신 하나님이 정말 감사하고 놀라고 있습니다.
Q. 강의를 듣고 변화된 부분은 무엇입니까?
참여하고 나서 나의 옛사람을 가장 잘 들춰내는 남편에 대한 시각이 변했습니다.
'나와 너무 달라서 힘든 사람'에서 '고마운 사람'으로요.
Q. 복음학교 이후, 당신의 내면에 시작된 '변화의 씨앗'은 무엇인가요?
'내가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싶어요. 하나님의 기쁨에 동참하고 싶어요.' 라고 늘 기도했는데, 이렇게 복음을 잘 알게 해주시고 지체들과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부어주시는 것이, 하나님께서 우릴 통해 하시고 싶으신 일이 있겠다는 기대적인 느낌이 있습니다.
Q. 기존의 신앙 교육과 복음학교 강의가 다른 점은?
① 복음이 무엇인지 맥이 잡힘
② 설교는 맨날 듣는데 '그래서 나보고 뭘 어떻게?' 라는 의문이 풀림
③ 하나님께 대한 영광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방향이 잡힘
Q. 복음학교를 추천한다면, 대상별로 어떤 점을 강조하고 싶으신가요?
오랜 시간 믿음 생활 하시는 분들이 변화가 없음을 잘 알고, 문제가 있어도 돕지 못합니다. 하지만 이제 강의만 들었는데도 변화가 시작되었고, 하나님께서 너무나 빠르게 응답하신 것을 본다면.. 정말 복음에 집중하는 것 밖에는 답이 없다 생각이 듭니다.
목회자가 참여한다면 어떤 유익이 있을까요?
성도들에게 두리뭉실한 설교가 아닌 제대로 된 제자들을 양육할 수 있겠죠.
교회의 리더인 장로, 권사 등 중직자에게 복음학교는 어떤 유익을 줄까요?
교회의 본을 보이는 분들인 만큼 초신자들에게도, 이미 있는 분들을 잘 이끌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여기저기 율법주의, 신비주의에 헤매는 시간 없애고 처음부터 복음을 제대로 알고 시작한다면 깔끔한 출발이죠. 헛다리 짚지 않게 됩니다.

관련자료

댓글 2

예수는빛님의 댓글

  • 예수는빛
  • 작성일
너무나 놀라운 간증입니다! 주님께 영광

복된자님의 댓글

  • 복된자
  • 작성일
감사합니다^^♡♡
Total 99 / 1 Page
RSS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