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제가 뭘 더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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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의 루디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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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제가 뭘 더 해야 하나요?”
더 해야 평안해질 줄 알았던 한 권사님이
복음학교에서 발견한 진짜 평안
기도하고, 말씀을 읽고, 예배드리고, 회개해도 마음 한쪽에서는 “아직 부족하다, 더 해야 한다”는 압박이 사라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 간증은 더 열심히 하는 방법을 배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이미 십자가 안에서 하신 일을 보며, 불안이 어떻게 힘을 잃기 시작했는지를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이 간증은 더 열심히 하는 방법을 배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이미 십자가 안에서 하신 일을 보며, 불안이 어떻게 힘을 잃기 시작했는지를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추천인: 장로교(통합) 사모님
지역: 인천 50대 권사
신앙연수: 25년 이상
과정: 복음학교 1단계 입문반
장소: 산곡동 카페 & 온라인
POINT 한눈에 보는 간증 핵심
- 유튜브 설교 시청, 성경 필사, 치유집회 참석, 기도, 심리치료, 약물치료까지 다 해봤지만 불안이 안 잡혔습니다. 복음을 듣고 제 삶이 바뀌었습니다.
- 복음은 제 불안을 설명해 주었고, 십자가는 제 정체성을 회복시켰습니다. 복음을 듣고 보니 “하나님, 제가 뭘 더 해야 하나요?” 그 질문이 저의 율법이었습니다.
- 저는 하나님을 믿고 있었지만, 사실 하나님 눈치를 보며 무엇을 더 해야 된다는 압박을 품고 살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Q1. 내가 경험한 복음학교 강의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하나님 비위 맞추느라 숨죽여 살던 종교 생활을 끝내고, 십자가 안에서 진짜 평안을 찾았습니다. 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종교예식을 의지하며 성경 필사, 약물 치료, 심리 상담으로도 못 잡은 극심한 불안, ‘옛사람’을 버리니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Q2. 복음학교 강의를 듣기 전, 가장 힘들었던 문제는 무엇이었습니까?
1) 당신의 영혼을 짓누르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이었나요?
마음의 고통이 심했습니다. 소송으로 인해 다가올 불안이 제일 컸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계속 이렇게 살아가게 될 것 같아서 불안했습니다. 친구를 만난다거나 티비를 시청할 수가 없었어요. 즐거움을 찾으면 좋지 않은 결과를 얻게 될 것 같은 불안이 심했습니다.
2) 그 어둠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으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드려본 모든 문들은 무엇이었나요?
정신건강 의학, 심리치료, 유튜브 설교 시청, 찬양듣기, 신앙간증 프로그램 시청, 성경필사, 금요기도회 참석, 치유집회 참석, 큐티 등입니다.
눈을 뜨면 불안이 몰려와서 성경 필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잠들기가 두려워서 설교를 틀어야만 했고, 눈을 떠도 바로 일어나지 못하고 설교를 틀고 듣다가 일어나야 했습니다. 병원 치료, 심리상담, 약물치료 모두 병행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그냥 무명인처럼 살아야 할 것 같이 숨죽이며 살았습니다. 예전에 즐기던 내 모습 하나님께서 싫어하실 것 같아서 노심초사하였고, 한마디로 하나님 비위 건들지 않으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일주일 동안 특별한 일을 제외하고 교회 가는 일 외엔 외출도 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죄짓고 들어오는 것 같았어요. 온종일 집안에서 성경 읽기, 필사, 설교영상, 큐티, 기도 하며 지냈습니다.
눈을 뜨면 불안이 몰려와서 성경 필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잠들기가 두려워서 설교를 틀어야만 했고, 눈을 떠도 바로 일어나지 못하고 설교를 틀고 듣다가 일어나야 했습니다. 병원 치료, 심리상담, 약물치료 모두 병행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그냥 무명인처럼 살아야 할 것 같이 숨죽이며 살았습니다. 예전에 즐기던 내 모습 하나님께서 싫어하실 것 같아서 노심초사하였고, 한마디로 하나님 비위 건들지 않으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일주일 동안 특별한 일을 제외하고 교회 가는 일 외엔 외출도 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죄짓고 들어오는 것 같았어요. 온종일 집안에서 성경 읽기, 필사, 설교영상, 큐티, 기도 하며 지냈습니다.
3) 위의 모든 노력이 왜 당신에게 참된 자유를 주지 못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노력해 보았지만 민사소송에서 패소의 결과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날 “하나님 제가 뭘 더 해야 하나요?”라고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것이 나의 의였고, 내가 벗어나려고 했던 것을 깨닫게 되는 날이었습니다.
"아!! 이제껏 나를 위해서 했던 노력이었구나!! 앞으로 이렇게 또 하라면 못하는데...
하나님께서 그날 이후로 노력해서 이루려는 율법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날 이후로 노력해서 이루려는 율법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Q3. 복음을 들으면서 생각이 바뀐 '결정적 순간(Aha Moment)'은 언제였나요?
"예수님께서 죽기까지 나를 귀하게 여기셨다는 복음을 들은 순간, 무너졌던 정체성이 회복되었고, 불안으로 살아가던 나는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한 새 사람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Q4. 복음을 듣고 달라졌거나 변화된 부분은 무엇인가요?
현재 소송 진행 중이라 바뀌지 않은 상황으로 미래가 불확실한 것은 변함이 없는데, 이전과 달리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불안함이 사라졌습니다. 옛사람 불안이 올라올 타이밍이 감지되면 생명 선언문 그리고 십자가를 떠올렸습니다.
Q5. 당신의 내면에 시작된 '변화의 씨앗'은 무엇인가요?
이제는 나의 정체성을 찾게 해주신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를 생각하면 마음이 차분해 지고 불안이 사라지고 평안이 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해 주신 은혜를 떠올리니 모든 것을 견딜 수 있을 것 같은 평안함의 은혜도 경험하고 있습니다.
내 안의 옛사람의 정체도 알 수 있게 되어서 오늘도 옛사람을 버리며 사는 은혜를 경험하며 살고 있습니다.
내 안의 옛사람의 정체도 알 수 있게 되어서 오늘도 옛사람을 버리며 사는 은혜를 경험하며 살고 있습니다.
Q6. 복음학교가 기존의 신앙 교육과 다른 '결정적 차이' 3가지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핵심 복음학교의 결정적 차이는 반복되는 죄와 불안의 문제를 단순한 의지 부족이나 믿음 부족으로 보지 않고,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우상(옛사람)의 문제로 보게 해준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의 십자가가 단지 죄 용서의 사건이 아니라, 나도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부활한 새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것이 가장 큰 차이였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십자가가 단지 죄 용서의 사건이 아니라, 나도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부활한 새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것이 가장 큰 차이였습니다.
① 반복되는 죄의 문제를 ‘옛사람’의 문제로 보게 해주었습니다.
기존에는 죄를 지으면 “회개해라”, “더 노력해라”, “다시 결심해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매일 회개하고 결심해도 같은 문제가 반복되었습니다. 복음학교를 통해 그 반복되는 문제가 단순한 의지 부족이 아니라, 내 안의 ‘옛사람’으로부터 나오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옛사람을 복음 안에서 어떻게 버리고 벗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기존에는 죄를 지으면 “회개해라”, “더 노력해라”, “다시 결심해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매일 회개하고 결심해도 같은 문제가 반복되었습니다. 복음학교를 통해 그 반복되는 문제가 단순한 의지 부족이 아니라, 내 안의 ‘옛사람’으로부터 나오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옛사람을 복음 안에서 어떻게 버리고 벗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② 십자가 사건이 나와 실제로 연결된 복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것은 단지 나의 죄를 용서하기 위한 사건만이 아니라, 나의 질병과 고난과 삶의 모든 문제를 짊어지신 사건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예수님만 죽으신 것이 아니라, 나도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예수님과 함께 부활한 새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것은 단지 나의 죄를 용서하기 위한 사건만이 아니라, 나의 질병과 고난과 삶의 모든 문제를 짊어지신 사건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예수님만 죽으신 것이 아니라, 나도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예수님과 함께 부활한 새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③ 하나님께 맡기지 못한 이유가 믿음 부족만은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제가 믿음이 없어서 하나님께 맡기지 못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복음학교를 통해 문제는 단순히 믿음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어떻게 맡겨야 하는지를 몰랐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복음 안에서 옛사람을 벗고, 십자가에서 이미 이루신 예수님의 일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하나님께 맡기는 길임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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