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학교가 걸러온 길

복음학교가 걸러온 길

복음학교가 걸어온 길

말씀과 복음으로 다시 세우는 회복의 사역

가스펠라이프 복음학교는 2016년부터 지금까지 성도들이 복음을 새롭게 듣고, 하나님과 자신과 삶을 다시 보도록 돕기 위해 이어져 왔습니다.

복음학교는 단순한 성경공부나 상담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오랜 신앙생활에도 정죄와 두려움, 불안과 무기력, 관계의 상처와 영적 침체 속에 있는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서 이미 이루신 은혜를 다시 듣고, 그 복음으로 삶을 새롭게 해석하도록 돕는 말씀 중심 회복 사역입니다.

한 사람을 정성으로 섬겨 왔습니다

복음학교는 4주에서 12주 동안 말씀을 나누고, 삶의 이야기를 듣고, 기도하며, 복음 안에서 자신과 삶을 다시 보도록 돕는 시간을 가져 왔습니다.

복음학교를 찾은 분들의 형편은 저마다 달랐습니다. 직장을 잃고 오신 분, 삶의 무게에 지친 분, 교회 안에 있으면서도 복음을 누리지 못해 메마른 마음으로 오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복음학교는 찾아오신 분들이 머무는 동안만큼은 마음 편히 회복에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서 따뜻한 식사와 커피를 나누고, 몸과 마음이 지친 분들에게는 필요한 생필품과 작은 위로의 선물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복음학교가 바라는 것은 한 사람이 복음 안에서 회복되고, 그가 속한 교회와 가정과 삶의 자리가 함께 든든해지는 것입니다.

교회와 성도를 다시 세우는 사역

복음학교는 여러 교회와 목회자들이 맡겨 주신 성도들을 섬겨 왔습니다. 이곳에서 복음을 새롭게 들은 분들이 하나님과 자신과 삶을 다시 보고, 자신이 속한 교회와 삶의 자리에서 더 깊은 기쁨으로 살아가도록 돕는 것이 복음학교의 바람입니다.

교회 안의 상처로 지쳤던 분들이 복음 안에서 다시 일어섰고, 번아웃 속에 있던 목회자들은 평안을 회복했으며, 직분자들은 주일에만 머무는 은혜가 아니라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을 되찾았습니다.

이 모든 열매는 사람의 능력이나 프로그램의 성과가 아니라, 복음 안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앞으로도 복음으로 사람을 세우겠습니다

지금까지 복음학교는 여러 교회와 성도들을 돕는 방식으로 섬겨 왔습니다. 앞으로도 성도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와 기쁨을 누리고, 자신이 속한 교회와 가정과 일터에서 복음으로 살아가도록 돕고자 합니다.

복음이 사람을 살리고, 삶을 회복시키며, 교회를 다시 세우는 일을 위해 계속 걸어가겠습니다.

복음학교가 지금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회복을 경험한 분들의 기도와 조용한 동역 덕분이었습니다. 이 사역에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하기 원하시는 분은 후원안내를 통해 동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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